요즘 사업적으로 고민하는 문제가 하나 있다. 출근해서도 싱숭생숭해하고 있는데 마침 걸려온 반가운 전화한통 그리고 저녁식사와 커피한잔.

부족하지만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, 이런저런 조언들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.

나이도 나보다 한참 많고, 사회적으로도 더 많이 가지신 분인데 이렇게 가끔씩 전화오셔서는 맛난 밥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하시는 시간을 갖어주신다.
감사하다.

나에게 참 좋은 시간

난 인복쟁이^^